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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인천 여행지 추천 시리즈의 일환으로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Contents

 

  1. 갑곶돈대

  2. 강화 레포츠파크(짚라인)

  3. 강화씨사이드리조트(루지)

  4. 강화역사박물관

  5. 강화자연사박물관

  6. 강화전쟁박물관

  7. 강화평화전망대

  8. 고구저수지

  9. 고려궁지

  10. 광성보

 

1. 갑곶돈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첫 번째! 돈대는 해안가나 접경 지역에 흙이나 돌로 쌓은 소규모 관측·방어시설입니다. 병사들이 돈대 안에서 경계근무를 서면서 외적의 척후 활동을 비롯한 각종의 수상한 정황을 살피고 대처합니다. 적이 침략할 때는 돈대 안에 비치되어 있는 무기로 방어전을 펼칩니다.

 

 

2. 강화 레포츠파크(짚라인)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두 번째! 강화도의 동서남북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는 강화도의 중앙부 혈구산에 위치하고 있는 강화레포츠파크, 총길이 1km 5코스 집라인 및 18개의 어드벤처코스, 클라이밍 시설등 다이나믹하며 스릴이 넘치는 레포츠시설을 자연휴양림 ‘티앤림’ 내에서 즐겨볼 수 있는 종합레져테마파크입니다.

 

- 입장료/요금 : 5,000~38,000원 (단, 강화군민 및 50인단체의 경우 5,000원 할인)

- 휴관일: 매주 화요일 (단, 날씨 및 기간별로 상이)

 

 

3. 강화씨사이드리조트(루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세 번째! 강화 메가 루지는 트랙의 경사 및 중력만을 이용을 한 무동력 바퀴 썰매로 손쉽게 방향의 조정과 제동이 가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볼 수 있는 다이나믹하고도 안전한 새로운 체험 레포츠입니다.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을 하는 강화 메가 루지는 총 2개 라인과 1.8km의 최장 트랙으로 안전한 레이싱을 위하여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360도의 회전코스와 구간별 익사이팅 존 그리고 낙차 구간 등 차별화된 코스의 설계를 통하여 기존에는 느껴볼 수 없었던 짜릿한 속도감과 스릴을 만끽해볼 수 있습니다.

 

- 개방시간: 하절기에는 9시~21시, 동절기에는 10시~18시

- 주차요금: 무료

 

 

4. 강화역사박물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네 번째! 강화역사박물관은 강화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하여 전시를 할 목적으로 세워진 공립박물관입니다. 강화역사박물관은 고인돌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기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강화고인돌을 함께 관람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고인돌 공원에 위치해 있는 강화지석묘는 경기지방을 비롯해서 중부지방에서는 보기 드문 거대한 탁자식으로, 뚜껑돌은 길이 710cm, 너비 550cm인 거석으로서 청동기시대의 대표적 유적입니다.

 

- 입장료/요금: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군인의 경우 2,000원, 어른의 경우 3,000원, 6세 이하 유아 및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무료

- 주차요금: 무료

- 개방시간: 9:00~18:00(단, 매표마감은 17:30)

 

 

5. 강화자연사박물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다섯 번째! 강화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펼쳐지는 자연의 광대한 역사 시나리오를 온가족과 함께 그대로 체험하면서 즐겨볼 수 있는 교육과 체험의 장소입니다.

 

- 입장시간: 9:00~18:00(단, 매표마감은 17:30)

- 주차요금: 무료

 

 

6. 강화전쟁박물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여섯 번째! 강화전쟁 박물관은 천혜의 지정학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어서 역사의 고비 때마다 국방상의 요충지 역할을 수행을 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준 강화의 호국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강화에서 일어났던 전쟁을 주제로 각종의 전쟁 관련 유물을 전시를 하고 연구, 보존, 수집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 개방시간: 09:00~18:00(단, 매표마감은 17:30)

- 주차요금: 무료

 

 

7. 강화평화전망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일곱 번째! 강화평화전망대는 전방으로 대략 2.3㎞ 해안가를 건너 예성강이 흐르며 우측으로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를 하는 지역을 경계로 하여 김포 애기봉 전망대와 파주의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산신시가지가 위치해 있고 좌측으로는 중립지역인 나들섬 예정지와 연백군으로 북한주민의 생활의 모습과 선전용 위장마을, 개성공단 탑, 송악산, 각종의 장애물 등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휴관일: 연중 무휴

- 주차요금 : 무료

 

 

8. 고구저수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여덟 번째! 1976년 4월에 완공이 된 88.5ha의 넓은 저수지입니다. 고구저수지는 8월에 연꽃이 가득 피는 여름관광명소입니다. 교동대교를 넘어 대룡시장을 향해 가는 방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주차정보: 무료 3대

 

 

9. 고려궁지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아홉 번째! 고려가 몽골군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서 도읍을 개경에서 강화로 옮긴 1232년(고종 19)부터 또 다시 환도를 한 1270년(원종 11)까지 38년간 사용되던 고려궁궐터입니다.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최우가 군대를 동원해서 이곳에 궁궐을 지었다고 합니다.

 

- 입장료/요금: 어른의 경우 900원, 청소년의 경우 600원

- 주차정보: 무료주차 15대

 

 

10. 광성보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 열 번째! 강화의 해안 경계 부대인 12진보 중 하나로, 1658년(효종 9)에 설치됐습니다. 화도돈대와 오두돈대 그리고 광성돈대와 1874년(고종 11)에 축조된 오두정포대를 관할하였습니다. 1745년(영조 21)에 성을 고쳐서 쌓으면서 성문을 만들어 안해루라 하였습니다. 또한 이곳은 1871년(고종 8) 신미양요 때에 가장 치열한 격전지였습니다. 초지진과 덕진진을 거쳐서 광성보에 이른 미군은 상륙하기 이전에 포격으로 광성보를 초토화했습니다. 이미 병인양요 때에 광성보에 근무를 한 바 있었던 어재연이 포격을 피할 안전한 장소에다가 군사들을 숨겼다가 상륙하는 미군에 맞서 싸웠습니다.

 

- 휴관일: 연중무휴

- 주차요금: 무료

 

 

이상 인천 여행지 추천 시리즈의 일환으로 강화도 가볼만한곳 베스트 10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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